한 줄 답출생증명서·병원 기록·부모의 기억을 먼저 확인하세요. 확인할 수 없다면 임의 시간을 넣어 확정적으로 해석하지 말고, 연주·월주·일주 중심의 제한된 결과로 읽어야 합니다.
왜 태어난 시간이 중요한가요?
사주에서는 태어난 해·달·날·시간을 네 기둥으로 놓습니다. 태어난 시간이 달라지면 마지막 기둥인 시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세부 해석의 근거도 함께 달라집니다.
특히 23시 전후나 절기·날짜 경계는 계산 기준에 따라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억이 흐릿한 시간을 분 단위로 단정해서 입력하면 계산은 정밀해 보여도 출발점이 부정확합니다.
먼저 확인할 기록
- 출생증명서나 병원 발급 기록
- 예방접종수첩·육아일기·가족수첩
- 부모나 보호자가 기억하는 오전·오후와 식사 전후
- 돌잔치 기록이나 당시 주고받은 편지·메모
가족의 기억은 단서이지 문서 기록과 같은 확정값은 아닙니다. “아침 무렵”처럼 범위로 들었다면 09:00처럼 한 점으로 바꾸지 말고 범위 자체를 남기세요.
끝내 모르면 어떻게 보나요?
| 확인한 정보 | 생년월일과 양력·음력 기준은 정확히 입력합니다. |
|---|---|
| 모르는 정보 | 출생시간 미상으로 표시하고 임의 시간을 숨겨 넣지 않습니다. |
| 읽는 범위 | 연주·월주·일주 중심의 공통 구조만 참고합니다. |
| 보류할 내용 | 시주에 의존하는 세부 결론과 경계 시각 해석은 확정하지 않습니다. |
사주페이퍼에서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현재 무료 입력 화면은 시간을 요구합니다. 따라서 출생시간을 모르는 이용자를 위한 별도 입력 모드는 아직 구현 전입니다. 임의 시간으로 결과를 확정하지 않도록, 기능이 열리기 전에는 기록을 확인한 뒤 이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향후 시간 미상 모드에서는 결과 상단에 계산 범위와 제외된 시주를 명확하게 표시하는 것이 완료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