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페이퍼시간을 제본하는 집

안내 1 · 출생시간

태어난 시간을 모를 때,
아무 시간이나 넣지 마세요.

시주는 두 시간 단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먼저 확인 가능한 기록을 찾고, 끝내 모르면 결과의 범위를 줄여 읽는 편이 정직합니다.

월향 할매의 원칙: “모르는 기록은 모른다고 남기고, 확인된 것부터 펼쳐보마.”
한 줄 답출생증명서·병원 기록·부모의 기억을 먼저 확인하세요. 확인할 수 없다면 임의 시간을 넣어 확정적으로 해석하지 말고, 연주·월주·일주 중심의 제한된 결과로 읽어야 합니다.

왜 태어난 시간이 중요한가요?

사주에서는 태어난 해·달·날·시간을 네 기둥으로 놓습니다. 태어난 시간이 달라지면 마지막 기둥인 시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세부 해석의 근거도 함께 달라집니다.

특히 23시 전후나 절기·날짜 경계는 계산 기준에 따라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억이 흐릿한 시간을 분 단위로 단정해서 입력하면 계산은 정밀해 보여도 출발점이 부정확합니다.

먼저 확인할 기록

  1. 출생증명서나 병원 발급 기록
  2. 예방접종수첩·육아일기·가족수첩
  3. 부모나 보호자가 기억하는 오전·오후와 식사 전후
  4. 돌잔치 기록이나 당시 주고받은 편지·메모
가족의 기억은 단서이지 문서 기록과 같은 확정값은 아닙니다. “아침 무렵”처럼 범위로 들었다면 09:00처럼 한 점으로 바꾸지 말고 범위 자체를 남기세요.

끝내 모르면 어떻게 보나요?

확인한 정보생년월일과 양력·음력 기준은 정확히 입력합니다.
모르는 정보출생시간 미상으로 표시하고 임의 시간을 숨겨 넣지 않습니다.
읽는 범위연주·월주·일주 중심의 공통 구조만 참고합니다.
보류할 내용시주에 의존하는 세부 결론과 경계 시각 해석은 확정하지 않습니다.

사주페이퍼에서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현재 무료 입력 화면은 시간을 요구합니다. 따라서 출생시간을 모르는 이용자를 위한 별도 입력 모드는 아직 구현 전입니다. 임의 시간으로 결과를 확정하지 않도록, 기능이 열리기 전에는 기록을 확인한 뒤 이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향후 시간 미상 모드에서는 결과 상단에 계산 범위와 제외된 시주를 명확하게 표시하는 것이 완료 기준입니다.

시간을 확인했다면 무료 첫 장을 펼쳐보세요.

양력·음력과 분 단위 시간을 다시 확인한 뒤 같은 입력은 같은 원국으로 계산합니다.

무료 사주풀이 시작